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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도라지 건강정보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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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대 박사학위 연구논문중 결론 (86page의 영어전문) 


           

         

           * 영어 원문중  비교시험테이블 


         위의 박사학위 연구논문 결론은 여주 도라지 (한약재명: 길경) 단일소재로서도

         효능이 입증되었고, 


        

          2가지(여주 도라지복합)를 병용 사용하였을때는 한가지를 사용할때보다 최대

         4배의 효능이 있는것이 검증되었으며, 


          이는 경구용 먹는 치료제 메트포르민 (Metformin)의 효능보다

         우월한것이 입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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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食藥同原-      예로부터 음식과 약은 그 뿌리가 같다고 했습니다

           

                            평소 좋은식품을 꾸준히 먹어야 건강하다는 것을 알수있는  좋은 자료들을 첨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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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

        
      게재 일자 : 2012년 11월 07일(水)

                                                                                                      

       염증잡고 통증까지 싹∼ ‘신통방통 도라지


      ▲  호흡 기관지 질환 개선에 유익한 도라지가 각종 통증 완화와 염증 해소에도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웰빙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오래된 도라지는 산삼보다도 낫다’는 얘기가 있다. 실제로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인 도라지에는 식이섬유는 물론 칼슘, 철분, 칼륨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B1, B2, 비타민C 그리고 티로신, 트립토판 등의 유익한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표 참조) 이같은 영양성분 때문인지 동의보감에는 도라지의 효능에 관한 기록이 278종이나 된다.  

      일반적으로 도라지는 기침, 가래에 쓰인다고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도라지에는 인삼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진 쌉쌀한 맛의 사포닌이 약 100g당 2g 정도 들어 있는데 트리테르페노이드(triterpenoid)계 사포닌의 경우 호흡기 질환에 효능을 보인다. 호흡기 점막의 점액분비를 늘려주고, 가래도 삭혀준다.  

      그래서 도라지와 배를 혼합한 도라지배즙은 겨울철 목감기 예방약은 물론, 목을 많이 쓰는 가수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되는 음식이다. 기침과 가래 약으로 유명한 용각산의 주재료도 바로 도라지다. 한방에서도 도라지를 건조시켜 길경(桔梗)이라는 한약제로 만든 후 기관지 계통을 치료할 때 적극 처방하고 있다.  

      그러나 도라지는 호흡기 외에도 신체 여러 부위의 질환에 유익하게 작용한다. 특히 트리테르페노이드와 함께 도라지 사포닌의 주성분 중 하나로 꼽히는 플라티코딘(platycodin) D는 오십견 등 각종 진통을 완화시켜줄 뿐 아니라 항염작용까지 지닌 것으로 최근 연구결과 밝혀지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플라티코딘 D를 뇌간에 투여했을 때 전신적 진통 작용이 있고, 경구 투여 시 국소 부종, 염증 반응, 통증으로 인한 수면 장애에도 효과가 있었다. 생쥐실험에서도 발열을 유발한 후 플라티코딘 D를 투여한 결과 3~4시간 해열 작용이 유지됐으며, 생쥐 꼬리 자극법으로 일으킨 동통에 대하여 같은 양의 아스피린과 유사한 강도의 진통작용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또 염증과 관련해서도 임상에서 한약과 배합시킨 플라티코딘 D 약물 투여 이후 대식세포의 탐식 능력이 촉진되었다고 보고돼 도라지가 진통은 물론 염증에도 어느 정도 효능을 보였다. 플라티코딘 D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해 주는데, 이는 염증이 있는 곳에 산소공급을 활발히 하여 모세혈관의 재생을 촉진시켜주고 항궤양작용을 한다.  

      염증 유발 관련 유전자들이 암세포 활성화에 작용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 도라지의 항암효과를 규명하려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얼마전 동의대 한의대 연구실은 도라지 추출물이 폐암세포의 증식을 강력히 억제했으며, 이런 현상이 암세포자살(apoptosis) 유발과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일부 전문가들은 도라지의 항암효과가 도라지에 함유된 이눌린(inulin) 성분 때문이라는 주장도 펴고 있다.  

      그 외에도 도라지의 사포닌은 위액분비억제, 항위궤양 작용 등의 ‘건위 기능’은 물론 당뇨병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혈당강화, 심혈관계 질환을 위해 필요한 혈압조절 효능까지 보이고 있다.  

      한편 도라지를 구입할 때는 손질이 안 된 상태의 국산도라지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중국산은 국산에 비해 머리 부분이 굵고, 5~10㎝ 긴 편이며 잔뿌리가 거의 없다. 또 시중에서 껍질을 까서 가늘게 갈라놓은 도라지의 경우 방금 깐 것처럼 흰 색상을 띠고 있다면 아황산염 등 표백제를 의심해 봐야 한다.  

      손질한 도라지는 공기와 접촉하면 갈색으로 변하기 마련이다. 꼭 표백제가 아니더라도 사포닌 등 도라지의 유익한 성분 대부분이 껍질 부위에 있기 때문에 흙만 씻어내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만성 기침 증세를 보이는 어린이와 노약자, 위궤양 환자는 도라지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도라지가 기도 점막이나 위 점막을 지나치게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도움말=오재근 한국체대 운동건강관리학과 교수>이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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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식, 폐 기운 상승시켜주는 ‘도라지’ 도움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홍보경
      • 2018.12.11 17:58


           

      지난 9월 4일, 故김일 선생을 잇는 한국 프로레슬링의 거목으로 평가받았던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담도암 투병 끝에 향년 64세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무쇠팔 무쇠다리의 그가 한때 천식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아마도 훈련이나 경기 중 흩날리는 먼지와 분진이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40대에 들어 생긴 천식을 그는 꾸준한 노력과 치료로 극복했다. 2004년 천식 홍보대사를 지냈을 만큼 그는 항상 기관지 건강에 대해 강조하곤 했다.

      한편 이왕표 선수의 스승인 김일의 회고에 따르면, 그의 스승인 역도산은 자신을 지도할 때나 사석에서나 우리말을 한 번도 쓰지 않는 독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한다. 유일한 예외로 화장실에서 단 둘이 있을 때 잡담하던 중 역도산이 "밥에 기쿄(桔梗, ききょう, 도라지)를 넣고 비벼먹고 싶다"라고 했는데, 김일이 기쿄의 뜻을 몰라 머뭇거리자 역도산이 "긴타로(김일의 일본 이름), 기쿄가 뭔지 몰라? 도라지란 뜻이야"라며 도라지를 우리말로 했다고 한다. 그 '도라지'라는 말은 김일이 역도산에게서 들은 유일한 우리말로, 그만큼 도라지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약초이다.
       
      도라지는 초롱꽃과(桔梗科:Campanulaceae)에 속한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Platycodon grandiflorum이다. 사포닌인 플라티코딘(platycodin) A,B,C,D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 밖에 베툴린, 쿠마린, 이눌린, 수지 등을 함유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도라지 뿌리를 길경(桔梗)이라 하여 폐, 기관지에 관련된 증상에 사용한다. 약효로는 거담, 진해, 배농약으로서 기침, 기관지염, 인후염, 화농성 질환 등에 응용한다. 길경은 그 성질이 평(平)하며, 맵고 쓴맛이 있다. 한방에서 보면 평(平)한 성질은 폐에 작용하고, 매운 맛은 상승하고 쓴 맛은 가래 등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폐의 기운을 잘 상승하게 해 폐는 물론 목구멍까지 편안하게 해준다고 한다. 최근처럼 미세먼지가 난리인 때에는 도라지를 자주 접해 폐와 기관지 건강을 지키는 것이 긴요하다.  

      음식으로 먹는 경우에는 부작용이 없다고 볼 수 있지만, 많은 양을 약의 목적으로 먹을 경우에는 오래된 천식이나 폐 질환으로 피를 토하는 환자는 먹지 않는 것이 좋겠다.

      도라지에는 길경사포닌을 포함한 여러 종의 사포닌이 있는데, 뿌리의 속 부분은 물론 껍질에도 풍부하게 포함돼 있기 때문에 사실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껍질의 쓴맛 때문에 대부분 껍질을 벗겨서 먹는데, 일부 시중에 유통되는 표백제 범벅인 중국산 새하얀 도라지는 껍질이 벗겨져있는 만큼 구입할 당시 이상하리만큼 도라지가 새하얗다면 한 번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도라지도 사과처럼 갈변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표백처리를 하는데, 이 표백제의 성분이 바로 아황산나트륨이다. 아황산나트륨은 체내 유입 시 복통, 구역, 구토, 설사를 동반한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천식 환자들에게 아황산나트륨은 호흡곤란을 일으켜 위험할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깐 도라지를 구입할 경우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은 후 먹어야 하겠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쓴맛을 싫어하기 때문에 배 도라지청 등도 추천할 만하다. 

      도움말: 윤영진 한약학 박사



       지금까지 알려졌던 세계 최고령자는 프랑스의 122세"잔느 루이 칼망"할머니였으나 이기록을 30년이상 뛰어넘은 157세의 할머니가 생존해

       있어 도저히 믿기힘든 이야기속 주인공을 찾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로 찾아갔다.

      할머니의 생년월일은 1853년 5월 5일생, 157세의 투리나 할머니! 이 할머니의 딸 카스무나도 100세를 넘긴 120세, 그동네에 사는 다른 노인도

       100세를 넘은분이 한 두명이 아니였다.


      157세 투리나 할머니는 많은 나이에도 전혀 거동에 불편함 없이 모든일을 하면서 120세의 딸을 돌보고 텃밭에 여주 가꾸기부터 요리, 빨래, 청소

      뿐만 아니라 눈이 조금만 침침해도 어렵다는 바느질까지 거뜬히 해낼정도로 건강하다. 병원에 한 번도 간적 없다는 투리나 할머니의 생체나이

      검사결과 혈압은 80-130 정상, 시력은 0.5/0.5, 청력은 20대 수준. 송종일 의학박사에 따르면 신체나이는 130세 정도로 27세 젊고 그 중에서

      특히 혈관청소를 한다고 알려진 고밀도 저단백 콜레스테롤 즉,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65.9로 평균(여자평균50)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이 것은 유전적이거나 운동을 많이해서 생활습관을 좋은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 장수 할 수 있는 요인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라고 혈액검사

      결과를 설명 했습니다. 젊게, 건강하게 사는 이 할머니가 매일 식사때 마다 빠짐없이 즐겨 드시는  채소가 "빠통(여주, 쓴오이)"이다.

      텃밭에서직접 재배한 여주를 입에넣고 "이걸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시력도 안 나빠지고, 치매예방도 된다"고 모두에게 여주를 권하는 투리나

       할머니. 장수비결은 "늘 일을 하고, 또 규칙적인 식생활을 하고 소식(小食)하는것뿐"이라고 말하는 할머니가 화면을 통해, 특히 건강을 위해 빠지면

       안되는 음식은 여주(쓴오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일본에서 여주를 매일 먹고있는 오키나와현도 장수촌으로 유명하고 그 곳의 노인들은 역시 건강합니다.

      또 투리나 할머니가 사는 동네도 장수촌이라는 것. 그리고 투리나 할머니의 신체검사결과와 여주성분효능과 일치하는 것을 보면 여주가 건강에

      확실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질병의 원인은 대부분 혈관과 혈액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혈액을 맑게하는 작용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여주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고 해서 헬시메니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채소 여주를 드시고 건강한 삶을 즐기세요!   

       여주가 건강 기능성 채소인 것만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쓰지만 많이 드시고 여러분도 건강히 장수하시길 기원 합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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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기사는 여주에 대해서 가장 상세하게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한 기사 내용이라 봅니다.   여주는 박과식물 의 한국 고유 명칭입니다.



        

      보건뉴스

       신비의 열매 ‘여주’ 그 효능을 벗긴다


      인슐린 유사물질 함유 혈당조절 … CLA는 항암.면역증진에 체지방 감소까지

      정소영 기자webmaster@bokuennews.com / 2009.03.02 16:29:04


        

      아시아에 널리 서식하는 박과식물

      학명이 ‘Momordica charantia linn’인 여주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고야’ 라고도 불리며 주로 열대 아시아 지역에 널리 서식하고 있는 박과식물로 세계적인 장수촌 중 하나인 오키나와에서 예로부터 건강식품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주요 성분은 과실에 함유돼 있으며 분자량 약 93.7KDa 정도의 펩타이드성 물질인 카란틴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인슐린 분비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베타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그 자체에 다수 함유된 인슐린과 같은 효능의 물질이 궁극적으로 혈당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여주는 인슐린 분비에 의한 효과보다는 간 내에서 당 이용을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한다고 보고됐다.

      그리고 chen 등은 여주의 추출물을 투여시 인슐린 저항성과 혈중 인슐린과 펩틴 농도는 감소하고 체내 지방중량을 감소 시킨다 해 당뇨뿐만 아니라 고지혈증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한 conjugated linoleic acid 가 함유돼 있고 peroxisome proliferator-acctivated receptors(PPAR)를 활성화 시키고 acyl coA oxidase의 활성을 증가시켜 체내 지방의 연소를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필리핀 지방보건협회(AMHOP)는 이에 대해 여주(AMPALAYA)라는 과일이 약물치료 대체요법으로 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서 당뇨치료의 대체요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당뇨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AMHOP 는 지난 2001년 제 2형 당뇨병이 아.태지역 및 전세계로 확산되자 범국가적 대국민 당뇨병 홍보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AMHOP가 선택한 방법은 ampalaya(비터메론)와 혈당량 조절을 위한 운동이었다.

      필리핀에서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질병의 민간요법으로 여주를 사용해왔지만, 이 과일의 혈당량 조절효과가 밝혀진 것은 최근의 일이다. 필리핀 보건부까지도 여주의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아바드 박사는 “수많은 환자에게 시도해본 결과, 증세가 호전되는 것을 발견했다”며 메트칼리뷴 아시아판 4월15일자에 여주에 함유된 물질들이 췌도세포의 인슐린 생산기능을 촉진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혈당치, 혈압, 혈중지방 저하!

      .여주에서는 인슐린 유사물질 ‘펩티드P’가 풍부하게 포함돼 있다
      때문에 혈당치의 조절에 도움이 되는 것이 최근의 연구로 밝혀져 식물인슐린(P-인슐린)이라고 한다
      . 일본에서는 “여름하면 고야(여주)”라고 말할 정도다. 일본의 장수촌인 오키나와 사람들은 자외선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피부 연령이 낮다고 보고되고 있다.

      여주에는 혈당저하, 강압, 지방대사 촉진, 이뇨작용에 우수한 효능이 있다. 일본에는 여주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변비, 비만, 아토피, 녹내장에 적극 추천하고 있다. 여주의 당뇨병에 대한 효과는 다른 어떤 식품보다도 커서 ‘먹는 인슐린’이라고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고 한다.

      또한 부작용도 전혀 없다. 식물인슐린과 카란틴이라는 성분이 여주에 내재돼 있고 식물인슐린은 체내에서 인슐린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펩타이드의 일종으로 여주의 열매와 씨에 많이 달려있다. 식물인슐린은 간에서 당분(포도당)이 연소되도록 돕고 또한 포도당이 체내에서 재합성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카란틴은 인슐린이 분비되는 췌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지용성 성분이다. 이들 두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여주가 최근 당뇨병 환자수가 크게 늘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연구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여주를 먹으면 당이 근육에 잘 흡수돼 체내 에너지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그렇게되면 당뇨병 환자 특유의 무력증이 개선된다.

      게다가 여주에는 비타민C나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당뇨병의 합병증인 건망증이나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혈관성 질환에 대한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20년 전부터 당뇨를 앓고 있던 한 남성은 관동맥이 막히는 협심증으로 인한 발작 때문에 4번의 대수술을 받아 생사의 갈림길에 있었다고 한다.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서 합병증까지 온 상태에 여주로 만든 제품을 먹고 하루하루 쾌적하게 보내고 있다고 한다. 최고350mg/dl 이었던 혈당치가 120mg/dl로 신장병까지 개선됐다.

      여주의 주요성분 CLA란?

      conjugated linoleic acid (이하CLA)는 1987년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의 Dr.Panza연구팀에 의해 밝혀진 항돌연변이 물질로서 fined ground beef에서 항암활성을 검색하던 중 우연히 분리된 이래 꾸준히 연구돼 온 물질이다.

      그 이후 여러가지 낙농식품이나 반추동물의 육질에도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활발한 연구가 진행돼 왔다. CLA는 천연식품에 극히 미량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는 주로 유기합성법에 의해 생산해 각종 제품개발에 이용하고 있다.

      그 생리 활성에 대해 이미 200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됐고, 항산화, 항암, 항동맥경화, 면역증진, 체지방 감소 등에 대한 효과가 이미 입증됐다.

      현재 미국, 유럽 및 일본에 다이어트나 체지방 감소 근육강화와 관련된 CLA의 이성질체 중 다이어트와 관련된 이성질체는 trans-10, cis-12이다. 항암효과에도 뛰어난 CLA는 바로 햄버거용 소고기에 포함된 항암물질을 Scanning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

      CLA는 여러가지 유발인자로 인한 항암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CLA는 지방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rat의mammary carcinogenesis에 관한 연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이를 암에 대한 예방 및 치료제 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동물실험과 더불어 human cancer cell을 이용해 CLA의 항암효과를 구명하는 연구에서도 최근 괄목할 만한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당뇨병에 대한 효능

      당뇨병에 걸린 쥐로 실험한 결과 CLA가glucose에 대한 내성을 원래의 상태로 회복시키고 인슐린의 수준을 높일수 있다는 것이 보고됐다. 또한 CLA는 지방조직에서 PPARy를 활성화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했고, CLA가 당뇨병의 치료와 예방에 주요한 물질로 사용될 것으로 추정된다.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

      CLA는 토끼의 혈중 LDL cholesterol과HDL cholesterol, total cholesterol과 HDL cholesterol의 비에 있어서 유의성 있는 축적 감소효과를 보였다. 또한 동물실험 결과 대동맥 경화증이 억제된다는 보고가 있었다.

      일본 도쿄의과대학 연구진은 선천적으로 혈당치가 높은 쥐들에게 일정 농도의 여주 추출 엑기스를 먹인 결과 1주일 만에 혈당치가 내려갔다고 보고했다. 방글라데시에선 사람을 대상으로도 시험했다. 당뇨병 환자 100명(35∼73세)에게 여주 추출물을 섭취하고 포도당 부하 시험을 실시한 결과 포도당 부하 전과 마찬가지로 부하 후에도 혈당치가 떨어졌다. 

      또한 여주엑기스를 당뇨병 환자들에게 매일 섭취하도록 하면서 혈당치를 재 본 결과 11일 만에 환자의 혈당치가 약 10% 떨어졌다는 보고도 있다. 일본스즈카 의료과대학 연구진(미우라) 등의 연구로 밝혀진 내용이다.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슐린은 충분히 분비되는 데도 그 작용이 약해서 혈액 속에 있는 당이 세포 속으로 잘 유입되지 않는 상태에 여주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작용이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고지방식을 먹인 흰쥐에 여주를 첨가한 결과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혈청 인슐린 수치가 낮아졌다. 뿐만 아니라 당뇨쥐에게 여주 추출물 분말을 공급한 결과 공복혈당이 48% 감소했다는 결과도 나와있다.

      여주의 성분은 체라틴, 카로틴, 칼륨, 칼슘, 마그네슘, 철, 비타민C, 나이아신, 엽산, 판토텐산, 공역리놀산, 식물섬유, 모모르데시린 등이다. 혈당강하와 암의 억제, 진통, 활성산소의 억제, 눈의 건강유지, 건위, 정장, 피부의 노화방지, 콜레스테롤치 강하, 감기 예방, 변비 개선, 면역증강 등이 있다. 

      - 이하생략 -

                                                                                                                       / 정소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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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자료들을 보면 도라지와 여주가 식품으로 건강에 좋은것만은 틀림없으나 매끼 반찬이나 차등으로 끓여 먹는것은 번거롭고

      식 문화적으로 매우 어렵지요. 

       맛이 써서 입맛에 안맞고 또 먹는량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며 꾸준하게 일정한 량을 섭취하기 어렵습니다.

       

      이 모든 사항을  해결시킨 것이 싹도라지건강에서 지금까지 사용하지않던 도라지싹을 포함, 특허기술로 개발 판매되는 여주싹도라지환 이라고 봅니다.

      도라지싹은 좋은 화학성분도 풍부하지만 도라지뿌리의 아린맛과 여주의 쓴맛을 중화시켜 먹는 거부감을 없애줍니다.


       우선 100%순수천연 식품이지만 고단위로 농축된 제품입니다.

       박사학위 연구논문에서 알수있듯 여주와 도라지가 병용이되면 심혈관계에 미치는 효능이 최대 4배 상승 하는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종여주와 외래종여주를 비교해보면 토종여주가 외래종보다 1/5정도로 작습니다. 토종여주는 큰계란 또는 오리알정도이고 외래종은 오이

      혹은 수세미 정도 크기의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크기의 잎과 줄기에서 5배정도 차이가 나는 작은 과실이 열린다면 그 내용(효능)은 자연적으로

      5배정도 농축이 되었다고 봅니다.

      토종여주를 아는 농가에서는 인삼과 산삼의 차이라고 까지 얘기들 합니다.

       

      이 두가지(상승효과와 여주크기 차이)를 단순 계산하면 4 * 5 -->20 라는 배율이 나오게 되는데 줄 잡아서 10배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비싼 비용과 복잡한 공정이 필요한 추출방법(물로 끓이거나 메탄올과 같은 화학약품을 사용하는등)을

       쓰지않고도 자연 그대로의 농산물을 건조시켜 중량과 크기가 약 1/10정도로 줄어진 건조농산물을 함량비율에

       맞게 혼합, 분쇄후 분말을 환으로 가공하면 추출물이 아니더라도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간편하게 천연식품

       그대로 섭취해도 충분한 효능을 기대할수 있게 됩니다.

       

      이 부분을 포함하고 뿌리의 독성이나 모든 푸른색을 띠는 식물이 가지고있는 간 독성을 일으키는 청산을 제거하는 기술(일정온도의 열풍건조방법)을

      포함해서 특허 (한국,미국은 심사되어 특허등록되었고  중국과 일본은 출원됨) 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여주는 즙으로도 많이 섭취하시는데 이 경우엔 가공과정에서 청산 제거공정이 꼭 있어야 됩니다.

       없으면 장기 섭취할 경우 간 독성이 우려됩니다 (안전하다고 보여지는 완두콩과 같은 식물에도 청산은 존재합니다) 

      혹 어느 분들은 그냥 보통 얘기되는 여주, 또 흔히 접하는 도라지인데 무슨 특허가 되어 있느냐고 의아해 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프리미엄에 사용되는 재래종 토종여주는 농사를 해봐야 수확량이 아주 적어, 돈이 되지않기 때문에 농사짓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물량을 구하기가 어려워 개발자 본인이 직접 농사, 원재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더 활성화되면 희망농가에 농사 교육후 계약 재배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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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과 즙의 장단점 비교


                                                                               환                                                               즙

        

                                                               별맛을 못느끼고 섭취가 용이                               매번 쓴맛등을 느껴야함

                                                               물을 겸하여야 섭취                                              물없이도 마실수 있슴

                                                               전체식이 가능                                                      짜낸 무거리에도 유효성분 남음

                                                               청산 제거 가능                                                     청산 제거 곤란

                                                               부피가작아 취급 휴대등이 용이                           부피가 커서 취급 휴대 불편

                                                               장기보관에 유리(보관병일 경우)                         액체이므로 장기보관에는 곤란             

                                                               걷피가 없으므로 친환경                                       마신다음 용기를 버려야하는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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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건강]  기분좋은 날, 간 기능 회복 식품 ‘구기자’ 간 건강은 물론 가려움증 완화, 노화방지까지

      구기자 속 베타인, 간세포 활성화와 간 기능 개선, 간 지방 생성 억제, 항암 효
      승인2017.03.02 10:19:21

      24일, SBS ‘기분좋은 날’에서는 내 몸 지키는 간(肝) 편한 식품으로 간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구기자’가 소개됐다. 이경희 한의학 박사는

      구기자의 효능을 설명했다.

      구기자는 한방에서 보간명목(補肝明目)으로 간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한다고 기록 돼 있다고 말했다. 특히 동의보감에는 인삼과 하수오와 더불어

      3대 상약에 속해있다고 한다. 3대 상약이란 부작용은 없으면서 효능은 뛰어난 약이었다.
        

                                                                                                                    ▲ 간 기능 회복 식품, 구기자 <사진=MBC '기분좋은 날' 방송 캡쳐>

      그렇다면 구기자가 간에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구기자에는 베타인과 지잔틴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데 이 베타인은 간세포 활성화,

      간 기능 개선, 간 지방 생성억제 등 항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구기자는 만성 간질환에 좋다보니 간질환과 관련해 황달이 오고 빌리루빈이 축적 돼 발생하는 가려움증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간 기능 개선의 효능이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것이었다.

      또 서양에서 구기자는 고지베리라는 이름으로 이미 슈퍼푸드로 알려졌다고 하며 서양의 스타들은 노화 방지를 위해, 중국의 운동선수

      들은 건강식품으로 활용해 섭취하고 있다고 한다. 구기자는 말린 것을 활용해 섭취하는 방법과 가루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TV 건강]  내 몸 사용 설명서, 간 건강과 다이어트는 물론 두뇌 건강, 치매 예방에도 좋은 구기자!

      구기자 속 리놀렌산, 뇌 조직을 구성하는 성분을 합성하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
      승인2017.10.07 12:27:50

      29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간 건강, 다이어트는 물론 두뇌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구기자’가 소개됐다. 장석원 한의사는 구기자가

      간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구기자 씨앗 속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리놀렌산’이 바로 뇌 건강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라고 한다. 리놀렌산은 뇌 조직을 구성하는 성분을 합성하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는 200여종의 약재를 검증한 결과 구기자가 치매에 도움이 되는 약재 1위로 선정됐다고 한다. 이에 이금숙 의학전문

      기자는 구기자가 성장기 청소년의 기억력, 집중력 또한 증가시켜준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구기자를 섭취한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서 학습능력, 집중력, 단기기억력이 증가했다고 하며, 뇌파 검사에서는 안정된 상태를 나타내는 알파파가

      증가하는 동시에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 증가하는 베타파는 감소했다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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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건강]    좋은아침, 자연이 준 천연 열매 ‘구찌뽕’ 각종 항암 성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열매

      꾸지뽕 속 루틴, 비타민 P와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으로 모세혈관을 강화해 뇌졸중, 치질에 효과적
      승인2018.05.03 14:04:49

      SBS ‘좋은아침’에서는 암과 당뇨 예방에 좋은 자연이 준 천연 열매 ‘꾸지뽕’이 소개됐다. 꾸지뽕 열매는 가을이 제철인 열매라고 하며,

      냉동 보관 후 섭취하거나 농축액으로 간편히 섭치할 수 있다고 한다.

      30일 모사언 한의학박사는 꾸지뽕의 핵심 성분 ‘루틴’이 비타민 P,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이라며 모세혈관 강화로 뇌졸중, 치질에 효과적

      이라고 말했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 인슐린을 조절해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암과 당뇨 예방에 좋은 음식. 꾸지뽕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 캡쳐>

      안지현 가정의학과 박사는 꾸지뽕은 항암에 대한 연구 또한 많이 이루어졌다며, 꾸지뽕 속 ‘가바’ 성분이 정상 세포에는 독성이 없지만


      위암부터 대장암, 간암, 자궁암, 유방암, 폐암, 피부암까지 7종의 암세포 사멸 효과를 입증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꾸지뽕은 하고초, 와송, 느릅나무와 함께 4대 항암 약초라고 하며, 항암 성분인 ‘스티그마스테롤’이 풍부하다고 한다.

      이밖에도 혈액 순환을 돕는 아연, 셀레늄, 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이었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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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검색중 참고할 심혈관과 관련한 건강정보

        연재칼럼

      [배현 약사의 약 부작용이야기] 남성들의 말 못 할 고민…혈압약 먹고 발기부전 왔다면?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ㅣ정리·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승인 2019.06.21 12:18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

      “혈압약 처음 드시는 건데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으셨지요?”

      “네, 괜찮았어요.”

      “그럼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런데 약국 문으로 발걸음을 돌리던 김진성(가명) 씨가 걸음을 멈추더니 조심스레 물으시더군요.

      “약사님, 혈압약은 계속 먹어야 하는 거지요?”

      입은 미소를 짓고 있지만 눈초리는 굳어 있었어요. 분명 무슨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 듯 보였습니다.

      “네,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고 하잖아요.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혈압약 드시면서 운동, 식이요법도 잘 하셔야 해요. 왜요? 혈압약 드시기 싫으세요?”

      “사실, 약 먹고 나서 발기가 잘 안 돼요. 아침 발기가 없어졌고 뭔가 의욕도 좀 줄은 것 같아서요.”

      “아, 그러셨군요. 말씀 잘하셨어요. 그건 혈압약 때문에 그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불편한 점 없으신지 여쭤봤던 거예요.”

      “그래요? 혈압약 때문에 발기가 덜 될 수도 있나요?”

      “혈압약과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분명 발기저하, 성욕감퇴에 대한 임상보고가 있습니다.

       삶의 질과 연결되는 문제인 만큼 불편하시다면 의사에게 말씀하시고 처방을 바꾸시는 게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모든 혈관은 혈액으로부터 압력을 받습니다. 혈압은 바로 혈관벽에 가해지는 압력, 즉 일반적으로 동맥 혈압을 말합니다.

      혈압은 혈관 내 혈액의 양과 동맥 혈관의 신축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은 심장에서 출발해 동맥, 모세혈관, 정맥을 거쳐 다시 심장으로 돌아옵니다. 심장이 수축하면 심장에 충전됐던 혈액은 동맥으로 이동하지요. 동맥 혈액량이 증가하면 모세혈관 쪽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이때의 압력이 수축기 혈압이며 혈압계의 높은 숫자에 해당합니다.

      심장이 이완할 때는 동맥으로 혈액을 보내지 못합니다. 동맥 자체의 탄성이 작용해 혈액을 밀어내게 돼요. 이때 압력이 이완기 혈압이며 혈압계의 낮은 숫자로 표시되지요.

      혈압은 적당하게 유지돼야 온몸 구석구석으로 혈액이 잘 흐를 수 있습니다. 혈압은 너무 낮아도 문제고, 높아도 문제입니다. 혈압이 낮다면 특정 부위에 혈액 공급이 안 되면서 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만일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다면 혈관이 약해져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지요. 혈압이 높을 때는 두통, 두중감, 어깨결림, 이명, 현기증, 가슴 두근거림, 흉통, 답답함, 부종 등이 증상이 나타나요.

      요즘에는 의무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때문에 자신의 혈압을 몰라 방치하는 경우는 드물죠. 하지만 혈압약을 복용하기 싫어 방치하는 경우는 주변에 꽤 있습니다.

      혈압은 당장 위험해 보이지는 않지만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고혈압이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아니어도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심혈관질환에 있어서는 가장 위험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권태정 심장 내과 과장은 경남일보 기고 글에서 “혈관이라는 것은 노출된 혈압의 정도와 기간만큼을 정확히 기억해서 추후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말하며 혈압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혈압은 왜 상승할까요? 혈압이 상승하는 원인은 크게 심장, 체액증가, 혈관수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통상 혈압약이라고 부르는 약들은 혈압강하제입니다. 혈압강하제는 혈압이 상승하는 위의 3가지 원인에 작용해서 혈압을 떨어뜨려요. 만일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어떤 계열인지 꼭 확인해둬야합니다. 각 효능에 따라 부작용과 주의사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 심장 압력과 박동수를 조절하는 약
      # 교감신경차단제(β-blocker) - 아테놀올, 카르베딜롤 등
      대표 부작용 – 기관지 수축, 우울, 수면장애, 서맥, 발기부전, 성욕감퇴, 피로 등
      주의사항 –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어 당뇨환자는 주의해야합니다. 기관지 천식환자는 복용 시 주의합니다.

      2. 수분 배출을 증가시키는 약
      # 이뇨제 -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푸로세미드, 인다파미드, 스피로노락톤 등
      대표 부작용 – 혈중 칼륨 감소, 요산 축적으로 통풍 발생 가능, 이상지질혈증, 당 대사 장애, 발기부전, 성욕 감퇴 등
      주의사항 –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저녁 복용을 피합니다. 칼륨 보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단, 스피로노락톤은 칼륨 보충을 피합니다).

      3. 혈관이완 또는 수축을 억제하는 약
      # 교감신경차단제(α1-blocker) - 푸라조신, 독사조신 등
      대표 부작용 – 두통, 빈맥, 오심, 피로 쇠약감, 기립성 저혈압 등
      주의사항 – 자세를 갑자기 바꾸지 않습니다.

      #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CE inhibitor) - 캡토프릴, 에날라프릴, 포시노프릴 등
      대표 부작용 – 마른 기침
      주의사항 – 칼륨을 다량 함유한 식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s) - 로살탄, 발사르탄, 텔미사르탄, 올메사탄, 이베사탄, 칸데살탄 등
      대표 부작용 – 두통, 어지러움, 위장장애
      주의사항 – 칼륨을 다량 함유한 식품 섭취를 피합니다.

      # 칼슘통로차단제(Calcium channel blocker) - 암로디핀, 니페디핀, 니카르디핀, 딜티아젬, 베라파밀 등
      대표 부작용 – 말초 부종, 두통, 안면 홍조, 치육 증식, 심계항진, 위장장애
      주의사항 – 자몽 주스와 함께 복용하지 않습니다.


      일부에서는 부작용을 강조하면서 혈압약을 복용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생활습관과 음식 등을 이용해서 혈압을 조절하라는 것이죠. 하지만 심혈관질환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릅니다.

      따라서 이는 매우 위험한 발상일 수 있어요. 그동안 잘못된 생활습관이 있다면 교정하면서 혈압이 더 오르지 않게 하는 건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안전한 것은 혈압강하제 복용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혈압약을 복용했다고 해서 위에 말씀드린 부작용들이 다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의사, 약사와 소통하면서 복용한다면 혈압약 복용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진성(가명) 씨 경우도 특별한 부작용 없이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었습니다. 발기부전과 성욕 감퇴만 아니었다면 말이죠. 사실 혈압이 높으면 발기부전이 될 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집니다. 음경에 있는 혈관은 매우 얇아 높은 혈압에 의해 쉽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2016년 한미약품에서는 혈압약 암로디핀과 발기부전 치료제 타라다필(시알리스)을 복합한 ‘아모라필’을 허가받기도 했는데요. 논란이 일자 식약처에서는 고혈압을 조절하는 환자가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허가를 해줬다고 밝혔습니다. 제약회사에서 약을 개발할 정도라면 수요가 많이 있다는 것이죠.

      고혈압으로 인한 발기부전은 오랜 기간 혈압 조절에 문제가 있었을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혈압 조절기간이 짧은 경우에는 혈압보다는 복용하는 약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위에 살펴보았듯 심장 압력을 낮추는 베타차단제나 체액을 줄이는 이뇨제는 음경까지 가는 혈류량을 줄여 발기부전이나 성욕 감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혈압약은 어떨까요?

      다수 보고된 상황은 아니지만 예상치 못하게 발기부전이 일어나는 약들도 있습니다. 칼슘통로차단제인 암노디핀(노바스크)는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혈압약 중 하나입니다. 부종이나 두통, 안면홍조 등이 주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부 환자에서 발기부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전문가는 암로디핀 10mg를 사용할 경우 발기부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칼슘통로차단제뿐 아니라 부작용이 적다는 ARBs 제제도 발기부전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혈압약을 많이 취급하는 동료 약사의 말에 의하면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부작용 환자를 보고 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발기부전은 다른 부작용과 달리 남성들이 쉽게 말하기 힘든 증상이기에 잘 기억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발기부전이나 성욕 감퇴는 남성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019년 중앙일보 기사를 살펴보면 “이화여대 간호대학의 연구(성인간호학회지, 2003)에 따르면 배우자와의 성생활에 만족하는 남성의 삶의 질 점수는 14.7점 만점에 평균 11.69점으로 월수입 400만 원 이상(11.37점), 자녀의 성장에 만족하는 경우(10.88점)보다 높았다. 반면 우울 점수(점수가 높을수록 우울)는 성생활에 만족하지 않는 남성이 10.76점으로 만족하는 남성(6.45점)이나 평균(8.98점)보다 눈에 띄게 높았다”고 합니다.

      즉 남성의 성기능은 그 자체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죠. 이런 점에서 오랜 기간 꾸준히 복용해야하는 혈압약이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꼭 유념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 혈압약의 효과가 다르듯 부작용도 다를 수 있습니다. 만일 혈압약을 처음 드시는 경우라면 복용 후 반응을 반드시 약사와 상의해 주세요. 내 몸에 가장 잘 맞는 혈압약을 찾는 것이 곧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길이니까요.

      ※참고

      본문에 제시된 환자와의 대화는 이해를 돕기 위해 극적 재구성 된 것입니다.

      ※참고문헌 : 생략



          배현 밝은미소약국(분당) 약국장ㅣ정리·장인선 기자

      출처 : 헬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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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AN  부산일보  

      2019.06.22 토        



      '생로병사의 비밀' 모세혈관, 망가지면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 건강 위한 운동은 따로 있다

      디지털편성부15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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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은 '통(通)해야 산다 모세혈관' 편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새의 털처럼 가는 혈관이라는 뜻의 모세혈관(毛細血管). 직경 약 1/100mm, 머리카락의 약 1/10 굵기로 이 작은 모세혈관을 관찰할 수 있는 장비가 없어 그동안 치료는 물론 진단조차 하지 못했다.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심장에서 모세혈관 문제가 의심되면 “X 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했다.


      최근 국내 연구에 따르면 3차원 생체 현미경을 통해 살아있는 동물 모델 폐의 모세혈관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모세혈관을 통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을 확인한 것인데 더 나아가 사망률 40%에 이르는 패혈증의 폐 손상 원인과 치료 방법까지 밝혀 앞으로의 모세혈관 질환 치료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되고 있다. 


      우리 몸 전체 혈관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모세혈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 군데 미치지 않는 곳이 없어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 모세혈관의 문제가 치료되지 않으면 장기에 산소와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고, 배출되지 못한 불필요한 노폐물과 수분이 체내에 쌓이게 돼 치명적인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 


      건강의 핵심 요소였던 모세혈관! 그동안 확인할 수 없어 증명하지 못했던 모세혈관의 역할과 모세혈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 ‘X 증후군’이라 불리던 모세혈관 심장 질환! 

      심장이 답답해질 때마다 온몸에 열이 나는 김세란(75) 씨. 머리끝까지 열이 오르면 찬 물에 적신 수건으로 온몸을 감싼 후 선풍기를 틀어 식혀야 한다. 그동안 여러 검사를 해봤지만 어떤 이유도 찾지 못해 ‘화병’이 아닐까 생각했다는 김세란 씨. 혹시 모세혈관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기존의 검사 방법으로는 모세혈관을 검사할 수 없었지만 심장 근육의 혈류를 확인할 수 있는 심장 핵의학 검사를 통해 심장 모세혈관의 상태를 확인하기로 했다. 심장의 모세혈관이 김세란 씨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 모세혈관이 망가지면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 

      젊은 시절 태권도 교관으로 활동할 정도로 건강했던 정종옥(71) 씨. 운동과 함께 과음을 즐겼던 탓일까? 20년 전 발병한 당뇨로 매일 인슐린을 투약하고 있다. 혈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발과 다리에서 찌릿찌릿함이 자주 느껴져 임시방편으로 콩을 붙여 제자리걸음을 하곤 하는데...두 아들의 아빠 김종웅 씨(42)는 망막수술을 앞두고 있다. 빠른 속도로 나빠진 시야, 급기야 이대로 둔다면 시력을 잃을 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들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김종웅 씨의 시력에 문제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막을 기회는 없었을까? 


      # 모세혈관의 건강을 위한 운동은 따로 있다? 

      더운 여름에도 손발이 차 털신을 신어야 하는 손은혜(30) 씨. 손발의 색까지 변하자 병원을 찾았고, ‘레이노 현상’ 진단을 받았다. 손은혜 씨의 손톱 밑 모세혈관을 관찰한 결과 손 끝 모세혈관의 혈류 속도는 일반인의 1/5밖에 되지 않았다. 생/로/병/사의 비밀 에서는 스포츠 의학과 교수가 제안하는 모세혈관 순환 촉진 운동을 통해 짧은 시간 달라진 손은혜 씨의 모세혈관을 비교해본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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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과 혈관건강의 중요성


      위의" KBS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방영된 모세혈관 편을 보면 사람 인체에서 모든 장기나 조직은 모두 혈관과 연관되어지는 것은 자명합니다.


      저의 특허명세서에도 이미 기술되어 있지만 인체의 혈액순환은 폐순환과 체순환으로 나누어져서 도라지성분은 폐순환에 더 긍정적 작용을하고 여주성분은 체순환(많은 부분이 모세혈관해당)에 더 긍정역할을 하는데 2가지가 병용되면 당연히 상승효과가 나올것이라는것은 쉽게 생각될수 있는것입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진다는 의미는 인체의 체순환, 즉 모세혈관쪽의 혈액흐름이 원활치못해 그만큼 압력을 받는다는 의미 입니다.

      인체의 모든 조직은 혈액에 의해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고 노폐물을 싣고 나가야 정상기능을 하는데 흐름이 원활치 못한만큼 기능이 저하되겠지요.

      혈액흐름이 정상화되면 조직이 아주 망가지지 않은 이상 어느정도는 재생 복원이 되는것이 살아있는 생명체의 현상일 겁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흐름이 원활치 못한 모세혈관의 정상복구가 되어야하는데 처방되는 기존의 혈압약은 거의 모두 모세혈관등의 복구가 아니라 계열에따라 다르지만 펌프(심장)가 쏘는 압력을 줄이거나 전체 혈액의부피를 줄이는 등으로 정상혈압에 가깝게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 

                         --위의 혈압관련 건강정보 기사 참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혈압약보다는 천연 건강식품을 섭취하여 혈압을 떨어트리는 것이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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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타이틀

      제약·바이오 업계 '유산균 전쟁'

        유지한 기자

        발행일 : 2019.06.24 / 경제 B6 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5년새 4배로

        고혈압 치료제 등 전문 의약품을 주로 취급하던 대원제약은 지난 4월 유산균 건강 기능 식품 '장대원'을 약국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본래 온라인에서만 팔던 제품이지만, 최근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몸에 좋은 세균) 제품 시장이 커지자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3월에는 유명 배우를 광고 모델로 내세운 제품 홍보도 시작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것에 맞춰 판매처 확대 등으로 전략을 바꾼 것"이라고 했다.

        급성장하는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제약·바이오 회사 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12년 519억원에서 2017년 2173억원으로 4배 이상이 됐다. 업계는 2022년에는 이 시장의 규모가 3800억원에 이르면서 프로바이오틱스가 비타민(약 2260억원·2017년)을 제치고 홍삼(약 1조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건강 기능 식품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내놓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내세운 유산균 시장

        프로바이오틱스는 대부분 유산균 제품이다. 장(腸)까지 도달해 유해균의 증식을 막고 유익균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장 건강뿐 아니라 면역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CJ제일제당 등 식품 업체뿐 아니라 제약사들도 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100여 업체가 2000여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2016년 '락토핏'을 출시한 종근당 계열사인 종근당건강이 전체 시장의 30%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락토핏은 지난해 900억원, 올 1분기에만 440억원어치가 팔렸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판매 업체 쎌바이오텍은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프로바이오틱스 19개 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19개 가운데 일부 또는 전부를 조합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만 인증받으면 된다. 많은 업체가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다. 이렇다 보니 "제품 간 기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분석도 나온다.

        ◇비슷한 효능 탓에 마케팅 경쟁 거세져

        효능이 비슷해 차별화가 쉽지 않다 보니 제약사들은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올해부터 텔레마케팅 영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8월에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도 입점, 어린이 고객도 공략 중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홈쇼핑, 면세점 입점, 온라인 등 모든 유통 채널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다"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은 지난 4월부터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또 분기에 한 번씩 약사 30여 명을 초청해 자사 제품을 설명·홍보해 오던 것을 올해 들어서는 매달 실시하고 있다. 한독은 온라인 유통 채널에 집중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전년도 대비 디지털 마케팅 비용이 4배로 늘었다.

        식약처로부터 장 건강뿐 아니라 별도의 기능을 인정받아 제품을 차별화하려는 시도도 나오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 4월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일동제약은 아토피 개선 기능으로 허가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이용, 현재 건강 기능 식품을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기능을 인정받기 위해 임상 등을 받으려면 2억~5억원 정도가 드는데, 소규모 업체들은 이렇게 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결국은 '장 건강에 좋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내세운 마케팅 전쟁이 한동안 계속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래픽] 성장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시장 / 제약 업체들의 판매 확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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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사를 이곳에 올린이유는 건강기능식품과 일반건강식품과의 차이점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위 기사에서 알수있듯 기능식품으로 인정 받으려면 비용이 2~5억원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기능을 인정 받았다해서 내용이 틀려지는것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신뢰도는  상승을 하는데 "기능"문귀 하나만 추가되어 건강기능식품법 적용을
        받고, 일반 건강식품은 식품위생법 적용을 받게 됩니다.

        그만한 비용을 들여 인증절차를 받게되면 사용된 비용이 제품원가에 반영
        되어야 하므로  소비자단가가 아주 높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 때문에 신뢰구축의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최종소비자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선 큰 비용이 드는 임상등의 시험은 꼭 필요한경우 외에는 생략하는것이 유리하다는 판단입니다.

        시험비용도 문제가 되겠지만 위의 연구논문에서도 충분하게 검증이 되어있고 사용되어지는 소재 거의 모두 인류역사에서 이미 입증이 된 소재로서
        도라지(추출물)는 이미 식약처에서 간건강과 인지능력향상으로, 구기자(추출물)는 기억력 개선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소재이고 
        여주는 필리핀 보건당국에선 이미 처방, 치료제에 준해서 사용되고있는 소재인데 굳이 거액을 들여 임상시험을 또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한다고 해도 길어야 몇개월밖에 되지않는 단기간의 시험일 뿐입니다.
         
         방문고객님들 께서는 이 점을 충분히 이해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주가 위의 유산균과 같이 정장기능이 있다는것은 여주의 기사에도 나와있고 사용자분들께서 경험하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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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가지 캡슐이나 정(고야X, 여주X등)과 환 제품중 어느것이 더 안전하고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처음에는 캡슐이 우월한 점이 많게보여 캡슐제품을 시제품으로 생산하였으나 현재는 "환"제품으로 생산합니다.

        미관상으로는 캡슐이나 정이 좋게 보이지만 여러 단점이 많이 발견 되었습니다.


        우선 캡슐이나 정에는 소재성형에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칼슘/마그네슘과 같은  무기첨가물이 미량이지만 꼭 들어가야 합니다.


        건강식품과같이 꾸준하게 장기간 섭취될때는 무기첨가물이 미량 포함이라도 해로울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캡슐이나 정은 목넘김이 거북한 분들이 계시고 위장에서 분해될때까지 이물감을 느끼게 됩니다.  보통 캡슐에는 돈피가 많이 사용되는데 돼지고기를 아예 드시면 안되는 분도 계십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여주싹도라지는 해가 될수있는 무기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않토록 "환제품"으로 변경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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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농사과정

        이른봄 여주씨앗을 튀워 모종을 만든후 밭에 정식해서 키우고있는 토종여주 모습으로 이제 막 노란 꽃들이 피고 있고,


        제철이 되어 무성한 줄기에 노란꽃, 토종여주가 매달린 모습과 밭에서 수확된 여주


         도라지싹은 초여름(6월 중순) 시기가 가장 깨끗하고 작업성이 좋으므로 1년사용할 분량을 채취해서 건조, 갈무리를 잘 해야 합니다.
                                                                                                                            
                                                                                                                                        
                 

         

         요즘들어 3일에 한번정도 토종여주를 좌측 사진과같이 수확(15~25kg)한다음 슬라이스절단후 건조기에서 건조(1kg)시킨 실물사진 (2019.7.18)으로

         보관을 잘했다 소재에 포함, 프리미엄 제품 환으로 가공을 합니다.


        2019.10.31(목) 현재까지 금년 토종여주 수확은 23차에거쳐 총 486Kg을 수확하여 세척 절단 건조시켜 상하지 않도록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내년 농사를 위해 크고 잘생긴것으로 골라 익혀서 씨앗을 받아두는데 약 1천알정도 모아졌습니다. 혹시 싹도라지 회원등록하신 방문고객님께서

        명년에 직접 토종여주농사 의향이 계신분은 미리 연락 주시면 모종까지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종여주 모종 만드는 과정이 일반에선 쉽지가

        않은 편입니다.


        실물사진  (건조품 약 40Kg,  5Kg 8봉지,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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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귀한 물건이 있습니다. 몇년간 시험농사를 하면서 겪은사항을 피력합니다.


        토종여주를 구하려고 인터넷을 뒤져 판매처를 찾아 확인해보면 본인이 먹을려고 했다 좀 남은거를 팔려고 올렸었다 하고, 또 어떤 곳은

        돈이 안돼 지금은 안하니 농사할려면 외래종 오키나와 여주를 심으라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그만큼 다른곳에서는 물량을 구할수가 없는데

        금년 싹도라지 시험농장에 약300포기를 키우고있어 토종은 포기당 1.6키로정도 수확, 건조시키면 40키로(건조수율 7.5%) 됩니다.

        프리미엄은 여주함량이 28%이므로 환산하면 약1,000병 정도뿐이 생산되지 않는 귀한 물건 입니다.


         5년이상 무농약으로 키운 도라지 역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을 뒤져 적당한 가격, 물량이 있어 전화로 무농약여부를 확인하면

        무농약은 표기된 가격의 2배를 받아도 어렵다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귀한 물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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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고객님들께 올리는 부탁의 말씀,


        여주효능, 심혈관 등에 관련한 키워드의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 단가가 무척 쎕니다.

        개발내용을 필요하시는 고객님들께 널리 알려야하는 광고방법 또한 개발만큼이나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어느정도 판매망을 갖춘 조직은 제품내용을 좋게보아 협의하면 거의 다 내주어야 할정도로

        요구가 큰게 현실이고, 직접 알리자니 고액의 광고비와 기법등이 작은 벤처 개인기업 입장에서 현실에 와 닿습니다.


         광고 대행업체에 맡기지않고 1년반이 넘게 배우면서 직접 운용끝에 이제야 겨우 제가 전해드릴 내용을 싣고 올리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상위노출에 입찰이 되어 있습니다. 1회 클릭을 해서 방문해 주시면 저의 충전금액에서 입찰금액이 차감됩니다.

        아직은 손익분기가 되지않는 형편이라 학생들 방학기간중에 자동차학원 알바강사일을 하는 적은 수입금액으로 광고에 충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이제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해질수 있게 알려드려야 하겠으므로 힘에 버겁지만 상위노출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한번 방문하신후에는 우측상단 Bookmark 를 클릭하셔서 즐겨찾기에 추가, 싹도라지 여주싹도라지 검색창 (상표등록이 되어 타제품이 없음/

         @ 70원 기본단가)을 사용 재방문 해주시면 저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회원 가입은 메인창하단 Guide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싹도라지건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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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양해 말씀올립니다


        아직 어떤 세력인지는 모르겠으나 여주싹도라지가 건강식품시장 전면에 부각되는것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상품리뷰 게시판에 어제는 카지노게임으로 도배를 해 놓더니 하루 지난 오늘은 이상한 여성사진으로 상품후기게시판을 마비 시켜 놓고 있습니다.

        그리 한다고 여주싹도라지의 우월성이 훼손되지는 않겠지요?


        방해세력에게는 건전한 시장 경쟁을 부탁드리며 방문고객님들께서는 불편을 조금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관리를 맡고있는 메이크샵과 상의하여 빠른시일내에 복구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9.8.24) 



          * 2019.8.25     메이크샵의 긴급 도움으로 삭제, 복구시켰습니다

                               아래는 올려졌던 동영상 사진 10건 입니다

         

          * 2019.11.21 상품리뷰 게시판에 방해 목적으로 또 올려져서 삭제시킨 여성사진



        * 2019.11.25  상품후기에 올려진 방해사진들  (강제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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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만 당뇨환우회 네이버카페  당뇨와건강  매거진에 실린 여주싹도라지환 전면광고   ( P 7 )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jcdGhHo6-o4
                                   
                                        https://youtu.be/7FbvqPZe5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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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도라지 건강정보 코너는 용량이 차서 정보코너 2 로 옮겨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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